친구가 인스테이 괜찮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아노락 특유의 넉넉한 실루엣이 잘 나오고 앞쪽 움직임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. 30~40대가 입어도 부담 없는 디자인이라 좋습니다. 다운 자켓인데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리프트에서 기다릴 때 따뜻했습니다. 사이즈는 평소 입는 보드복 기준으로 고르니 잘 맞았습니다.
아이들 따라 스키장 다니다가 제 것도 새로 샀는데 확실히 와이드하게 떨어지는 핏이라 실루엣이 살아 있고 움직임도 편했습니다. 사이즈는 평소 입는 보드복 기준으로 고르니 잘 맞았습니다. 보드복 특유의 부한 느낌은 덜하고 실루엣은 깔끔하게 나옵니다. 배송도 무난했고 이번 겨울 자주 입을 듯합니다.